그래서 일본에선 회지 팔아도 돈 거의 안남게 회지 사양 빵빵하게 해서 팔고, 개인 해석 들어간 동인지 위주로 내고 다른 굿즈들은 해적취급 받는다고 들은것같은데
국내에서도 2차로 돈벌지 말란 분위기였던걸로 기억하거든... 2010년대까지만해도
어느순간부터 전세역전된 느낌...
보통 2차해서 돈 벌어봤자 얼마나 벌겠냐~~ 같은 느낌으로 너무 팍팍하게 굴지말자 하고 눈감고 넘어가준 것 같은데
포타 같은게 생기면서 어느 순간부터 진짜로 돈이 되고있고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느낌?
덕질 판도도 회지보단 다른 굿즈 위주로 넘어온 것 같고..(애초에 회지가 주류였던건 그레이존 유지하려고 그런게 아니었나..)
메이저장르 메이저캐릭터로 굿즈 파는 사람들은 업자 느낌까지 남...... 이거 덕질 원산지인 일본에선 막지않아..? 일장르로 그러면 더 미묘해짐..
덕질 오래했는데 뭔가...뭔가 이상해진 느낌이야..
글에 잘못된 거 있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