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적인거 제외하고서라도 (물론 난 센루러지만...) 약속한것도 아닌데 태웅이랑 마주쳤을 때 나름 반가운 얼굴이였고 원온원도 길게 해주고 필요한 조언도 해주고 그 순간에 대협이가 어떤 마음이였을지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