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잘 싸돌아댕긴다는 캐해 이거 진짜 너무 공감가서..
미국 관련 문제로 안선생님 집에 혼자 씩씩하게 잘 찾아감
(보통은 부모님하고 상의하고 부모님이 감독찾아갈텐데
태웅인 그런거없고 혼자 안감독님 집에 쳐들어감ㅋㅋ)
윤대협이랑 승부하러 타학교에도 잘 찾아감 등등
'의외로' 잘 싸돌아댕긴다는 산책냥 캐해가
그간 못보던 캐해같은데 너무 공감되고 웃겼음ㅋㅋ
넘나 원작기반이기도하고ㅋㅋㅋㅋ
미국 관련 문제로 안선생님 집에 혼자 씩씩하게 잘 찾아감
(보통은 부모님하고 상의하고 부모님이 감독찾아갈텐데
태웅인 그런거없고 혼자 안감독님 집에 쳐들어감ㅋㅋ)
윤대협이랑 승부하러 타학교에도 잘 찾아감 등등
'의외로' 잘 싸돌아댕긴다는 산책냥 캐해가
그간 못보던 캐해같은데 너무 공감되고 웃겼음ㅋㅋ
넘나 원작기반이기도하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