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하라다 긴히지 캐해석 얘기가 나오길래..
난 하라다 1차는 스토리나 칸나눠서 감정묘사하는거나 캐릭터나 관계성 짜는거 특이해서 괜찮게 보는편이거든 내용이 하도 하드코어해서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런데 난 2차는 정말 별로라고 느꼈음
하라다가 어떤 판타지를 좋아하는지는 알겠는데 이게 내가 아는 긴상 히지카타가 맞나 싶었어
물론 캐해석은 자유라지만 몇몇 작품은 솔직히 좀 불쾌하다 싶을정도로 자기 판타지를 원래있던 캐릭터에 투영한 느낌도 들었고..
그래서 난 하라다 긴히지 캐해석은 별로 안좋아함.. 애초에 캐해석을 한건가 싶은 의문도 있어
난 하라다 1차는 스토리나 칸나눠서 감정묘사하는거나 캐릭터나 관계성 짜는거 특이해서 괜찮게 보는편이거든 내용이 하도 하드코어해서 호불호는 갈리지만..
그런데 난 2차는 정말 별로라고 느꼈음
하라다가 어떤 판타지를 좋아하는지는 알겠는데 이게 내가 아는 긴상 히지카타가 맞나 싶었어
물론 캐해석은 자유라지만 몇몇 작품은 솔직히 좀 불쾌하다 싶을정도로 자기 판타지를 원래있던 캐릭터에 투영한 느낌도 들었고..
그래서 난 하라다 긴히지 캐해석은 별로 안좋아함.. 애초에 캐해석을 한건가 싶은 의문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