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국은 동인도 인프라가 좋나봐..
막 수작업으로 최애캐들이 해주면 좋아할것같은
부적 만들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천이나 실같은거 고르고
제품이 회사마다 다르게 나오는지
일일이 매장 돌아다니면서 고르는 장면이 있더라..
운동하는애들 매니저에 이입했던 씬이었거든
그리고 트위터에서 먼저 봤었지만
캐릭터들 키를 실제로 벽에 재서 표시한것도 신선했음..
뭔가 더 리얼하게 덕질에 이입하는데
나는 그래봤자 캐릭터 AB가 있는데 얘네 이런상황 보고싶다~
아크릴 갖고싶다~ 이정도밖에 생각하지 못했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섬국은 진짜 오타쿠 혼모노 왕국같다는 인상을
그 책보고 받았음..
와 나도 저렇게 혼모노가 되어야지..
지금도 혼모노지만 더 혼모노가 되어야지..
이러고있게됨..ㅋㅋㅋㅋ
인구가 많아서 가능한 다양성인가?ㅠㅠㅠㅠ이럴때 보면 너무 부럽더라구...
동인지들도 기본적으로 많고 꼭 그림이나 소설이 아니더라도
시조..?ㅋㅋㅋ이런것도 짓고 그러더라ㅠ완전 신선한 충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