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 때문에 부케부터 봤는데 무대 보면서 뭔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그런 기분이었어,, 어린 나이에 타국 생활이 쉽지 않았을텐데 어려움 다 이겨내고 데뷔해서 월드투어도 하고 이렇게 유닛 쇼케이스까지 하는 날이 와서 나까지 울컥했어ㅠㅠㅠ
영상편지도 걱정, 응원, 사랑이 가득 담겨있어서 또 울컥했고 나연이가 갔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는데 사나가 그런 꿈 꿨다는 얘기 듣고 또 울컥하고ㅠㅠㅠㅠ 그리고 앵콜 하는데 미사모 너무 자랑스러웠어🥹🥹
감동이 가득한 쇼케였다✨ 미사모 너무 고생 많았구 오늘도 원스인걸 자랑스럽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이제 푹 쉬자!!!
ㅇㅏ 그리고 나 아직 퍼니발렌타인 못 봤어... 혐생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