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징크스도 깬 프로 아이돌이자 솔로 아티스트 나연에게는 트와이스 재계약 이후 달라진 점을 물었다. 그는 “내가 사는 집이 더 따뜻해진 느낌이에요. 멤버들끼리 더 똘똘 뭉치고 서로를 이해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가니 더 안정적이죠. 개인적으로는 혼란스럽기도 했어요. 내가 가장 하고 싶은 게 뭘까 고민했고, 트와이스와 나연으로서 하고 싶은 것을 잘 맞춰 나가는 거였죠. 지금 무척 만족스러워요”라고 털어놨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26169
진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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