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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사괜은 예쁘다 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드라마야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로 시작했던 드라마가 밝은 햇살을 받고 마지막엔 녹음이 우거지는 한 계절 그 자체가 된 느낌
진짜 진짜 얼굴을 찾게되는 세사람의 여정이 너무 예쁘고 그 결말을 보기까지 견뎌준 태태문이 너무 예쁘고 8ㅅ8
살아가면서 평생을 읽어 갈 예쁜 동화를 선물받은 거 같아 시누드래곤태태문 울작감배 사괜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