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괜 권기도 역할 배우!
이날 곽동연은 드라마 ‘싸이코지만 괜찮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곽동연은 “정신과적인 병증이 있는 인물로 잠깐 등장했는데 애정의 부재 등 아파야만 했던 이유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던 것 같다. 사실 작가님과 친분이 있어서 연락을 받고 출연했다. 정신과적인 병증이 있는 인물이라 팬티만 입고 매 장면 다 찍었다. 그런 인물이다보니 캐스팅 난항을 겪다가 저에게 연락이 왔는데 저는 대본보고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인물을 집중해서 비춰줄 수 있는 대본 속 인물을 연기할 기회가 잘 없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드라마 속 김수현의 실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곽동연은 “김수현 선배는 진짜 잘 생겼다. 얼굴이 너무 작아서 촬영팀에서 앵글을 맞췄다가 다시 조절하느라 애를 먹기도 한다. 진짜 멋있으시다”고 촬영 비화를 밝혔다.
이날 곽동연은 드라마 ‘싸이코지만 괜찮아’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곽동연은 “정신과적인 병증이 있는 인물로 잠깐 등장했는데 애정의 부재 등 아파야만 했던 이유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던 것 같다. 사실 작가님과 친분이 있어서 연락을 받고 출연했다. 정신과적인 병증이 있는 인물이라 팬티만 입고 매 장면 다 찍었다. 그런 인물이다보니 캐스팅 난항을 겪다가 저에게 연락이 왔는데 저는 대본보고 무조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인물을 집중해서 비춰줄 수 있는 대본 속 인물을 연기할 기회가 잘 없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이어 드라마 속 김수현의 실물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곽동연은 “김수현 선배는 진짜 잘 생겼다. 얼굴이 너무 작아서 촬영팀에서 앵글을 맞췄다가 다시 조절하느라 애를 먹기도 한다. 진짜 멋있으시다”고 촬영 비화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