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부터 몇년정두.. 데뷔 전부터 팬이었던 내가 매주 손꼽아 기다리던게 생각난다.ㅎㅎ
중학교 코로나시절 보면서 많이 웃기도 하고 N번씩 돌려보고 일주일에 한번 트맵 나오는 날이면 플래너에 표시도 해놓곤 했었는데. 돌아보니 트레저 덕분에 행복했고 많이 웃었어.
6년정도 지난 지금 나와 트레저 모두 바뀐 것도 있지만 내가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덕질했던 그 시절 우리의 트레저는 영원히 아름답게 간직할거야. 앞으로도 많이 기다리고 좋아할거고!
헤헤 뻘글 오랜만에 한번 써봤엉.. 귀엽게 봐주라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