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갔을때 대성당 그냥 휙하고 보니까 기억에 남는것도 없고 세비야 도시에 대한 감흥이 아예 없었는데 그라나다 가서 알함브라 투어 하니까 역사적 배경같은걸 알게되니 도시에 대해 보이는게 좀 다른 느낌 그리고 가게들도 아랍 분위기 나서 신비롭더라 근데 쓰고보니 그냥 내가 그라나다가 더 좋았던건가 싶기도 하네 ㅋㅋㅋㅋㅋ
잡담 당연한 이야기일거같긴한데 투어 하는거랑 안하는거 차이 크게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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