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사카 10년전이지만 다녀왔긴하고
도톤보리에 글리코상 기념사진 말고 할거 없고 정신만 없을 것 같은데
글리코상 요거 때문에라도 가야할 것 같거든...? (오사카 왔다는 느낌 제대로 나는 겸... 사진 찍을 겸...가족들 보라고..)
가족들이랑 쇼핑도 안하고 아빠가 매장 하나하나 볼 것 같지도 않고
진짜 글리코상 말곤 할게 없을 것 같아서 원더크루즈라도 타야하나? 싶은데 얘도 굳이라는 후기가 많네
+ 그나마 타코야키 사먹기? 혹시 또 할거 있을까... 아님 들릴데라두.
원더크루즈는 저 상황이면 그냥 타는게 나을까?
(첫날 체크인 - 하루카스 방문 - 도톤보리 이동 일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