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만 mbti는 J임ㅋㅋㅋㅠ 그래서 계획 없는 여행은 가고 싶지 않아
큰 틀만 정해지면 그 작은 틀 짜는 건 또 좋아하는데 큰 틀 짜는 게 귀찮아
like 어느 도시에 가서 어디를 구경하고 뭘 먹자... 하는 거
하... 그냥 누가 큰틀을 짜주면 내가 그럼 그 도시에는 이렇게 가면 되고 음식점을 몇 시까지 가면 되니 이 시간까지는 다 먹자 이런 거 정하고 싶음
큰틀을 짜는게 귀찮다 보니까 여행을 안 가고 싶어짐...
그럼 안 좋아하는 거 아니냐? 싶긴 한데 정작 가면 너무 행복함... 나는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