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이었고 그냥 갑자기 쓰고싶어져서 씀
일단 간사이에서 0시15분 이륙하는 아시아나였고
인천도착해서 짐찾고나니 두시 조금 넘음
그냥 입국장 아무데나 비어있는 의자 가서 드러누움
충전기 옆은 다 차서 폰충전은 그냥 보조배터리로 하면서 잠
너무 피곤해서 두시간은 진짜 개꿀잠 잤어
눈감으니 잠들음
그리고 네시 조금 넘어서 깼어.. 그전까진 진짜 조용했는데 비행기 하나 들어왔는지 급격히 사람많고 시끄러워졌거든..
그렇다고 나갈수도 없고 할일도 없으니 눈은 감고 있었음
구렇게 깊은 잠은 못든채 그냥 눈감고 자다깨다 반복하니 공항철도 첫차 탈 시간이 됨
그리고 첫차타고 출근했다..끗...
생각보단 할만 했어!!
세시간 좀 넘게 있던거지만 긴급히 눈 잘 붙임.. 공항 시설 좋아서 할만 함
출근안하고 집으로 가는거면 집가는 버스 첫차는 7시반인가 그래서 더 자야했을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