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픈런으로 7시 도착
2. 게이트 열리자마자 바로 판타지 스프링스로 달려가기 + 소어링 오후 18:30쯤으로 예약해두기 (소어링이 동선으로 따지면 마지막?쯤에 있길래 일부러 오후로 했어)
3. 오픈런이니까 바로 입장해서 라푼젤타고 안나 프로즌저니 대기해서 타기
4. 간간히 DPA 확인하면서 센터 오브 디스 + 인디아나존스예약하기
5. 머메이드라군무조건 가야되고, 중간중간 DPA 로 여러가지 타주고
6. 소어링 18:30 이거 타고난 담에 돌아다니다가
7. 19:30 불빛쇼 드림즈 어쩌구 보고
(이 사이 계획 안짬)
20:30 불꽃놀이까지 보고 집가기가 목표인데... 사실 체력이슈로 어떻게 될 진 모르겟어
첫번째로 소어링 오후시간대로 예약하는거 괜찮아??
라푼젤 타고 난 담에 다른 것(피터팬, 프로즌저니)도 바로 기다려서 타기 괜춘해?
아니면 스프링스쪽으로 달려가니까 프로즌 저니를 제일먼저 DPA로 예약할까?
이 부분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