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거기서 만난 두 분 다 동행으로 괜찮았는데
안그래도 극J에 낯선 환경에서 모르는 사람이랑 같이 뭘 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받더라 ㅜㅜㅜㅜ 만나기 전날까지도 신경쓰이고
유럽에서 두 번 구했었거든
여자 분 1명이랑 남자 분 1명(남자 분은 유럽 지방이라 동행 자체를 힘들게 구했음)
두 사람 다 한국에서도 잘왔냐고 연락하고 깔끔하게 끝내고 서로 인생샷도 많이 건지고, 막상 여행하면서 행복했는데 진짜 만나기 전날까지 너무 스트레스받았어 ㅠㅠㅠㅠㅠㅠㅠ 다신 안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