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물은 차갑대서 봄이라 기대도 없이 수영복도 안챙기고 그냥 피크닉 갔는데 올해 유럽 폭염이라 봄에도 낮엔 더웠어
호수가 너무 아름답고 사람들도 저~멀리 있는거
어차피 검정 팬티 검정 브라자인김에 이거나 비키니나 하고 걍 호수 뛰어들어서 놂
옷도 청바지 이런거 입고가서 속옷 말리겠다고 한참 햇볕에서 말리고 간신히 버스 타고 집왔는데 그 추억으로 아직도 살아가는 중
다음엔 지중해 갈거야 꼭ㅠㅠ
호수가 너무 아름답고 사람들도 저~멀리 있는거
어차피 검정 팬티 검정 브라자인김에 이거나 비키니나 하고 걍 호수 뛰어들어서 놂
옷도 청바지 이런거 입고가서 속옷 말리겠다고 한참 햇볕에서 말리고 간신히 버스 타고 집왔는데 그 추억으로 아직도 살아가는 중
다음엔 지중해 갈거야 꼭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