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는 한국인이고 온라인에서 대행하시던분이라..(일본국적자만 구입가능한 덕질물건 대신 사다주심)
대화하면서 친해지다가 현지에서 친구가없어서 외롭다고해서
일여행 간다고 하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같이다니자고 해주셔서
거의 공짜통역+가이드+나 덕질물건 직접 구입하게 해주심+계속 밥사주심
덕질하는 입장으로써 직접 구입해보면서 이름도 한국어로 적어서 받아오고<이게너무너무 좋았음
해줘서 너무 고맙고 신세만 져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너무 오랫만에 또래친구랑 놀아서 즐겁다고 내년에 또오라고 해서
두번째갔을땐 선물사가고 이번엔 내가 밥,술 몇번 사드림
내년이나 내후년엔 또 일본 여행 갈 계획이 있는데,
또 간다고 연락을 아예 하지말까, 아니면 할까 너무 고민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