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 첫느낌이
파리와 모스크바가 공존하는곳이라고
생각 들어서 특이한 느낌이었어
영화에 내내 유럽 특유의 평야 나와서 그리웠어
패키지여서 고속도로 국도 작은 마을도 보고 그래서 그런 풍경 다시 보고 싶다








도로변 클림슨 클로버래 유채밭도 많고 저 꽃밭도 많았어
파리와 모스크바가 공존하는곳이라고
생각 들어서 특이한 느낌이었어
영화에 내내 유럽 특유의 평야 나와서 그리웠어
패키지여서 고속도로 국도 작은 마을도 보고 그래서 그런 풍경 다시 보고 싶다








도로변 클림슨 클로버래 유채밭도 많고 저 꽃밭도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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