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오 수향마을 가본 덬있어?
홍차오공항 근처라 막날에 넣었어
추천 음식점에도 가본 덬 있을까?
마지막 날 시내로 다시 되돌아오는 동선을 없애기 위해 아침에 캐리어를 공항에 미리 던져두고 빈손으로 공항 옆 수향마을을 즐기는 동선입니다.
- 09:30 | 숙소 체크아웃 ➡️ 홍차오 공항/기차역 (캐리어 보관)
- 숙소에서 짐을 빼서 지하철 2호선으로 홍차오 국제공항(또는 홍차오 기차역)으로 곧장 이동합니다.
- 공항 내 수하물 보관소(Luggage Storage)에 캐리어를 미리 맡겨버립니다. (마지막 동선이 완벽하게 가벼워집니다.)
- 11:00 | 오전: 치바오 수향마을 (七宝古镇)
- 보관소에서 나와 지하철이나 택시(약 15분)를 타고 바로 옆 치바오 수향마을로 이동합니다. 멀리 근교까지 갈 필요 없이 운하와 나룻배, 홍등이 어우러진 중국 전통 수향마을의 정취를 콤팩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12:30 | 점심 식사: 실패 없는 가성비 중식 대기업
- 추천 맛집 – 홍차오 천지(虹桥天地) 쇼핑몰 내 외할머니집 (와이포자, 外婆家)
- 특징: 치바오 골목 길거리 간식(탕위안 등)을 맛본 뒤, 점심은 공항/기차역과 바로 연결된 대형 복합몰 '홍차오 천지'로 돌아와 식사합니다. '와이포자'는 중국 전역에서 유명한 가성비 최고 중식당으로 마파두부(단돈 몇 천 원), 새우당면요리 등이 매우 유명합니다. 깔끔하고 쾌적하게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좋습니다.
- 16:30 | 홍차오 국제공항 집결 및 출국 준비
- 식사 후 몰과 연결된 공항 보관소에서 캐리어를 찾고 여유롭게 18:30 한국행 비행기 탑승 수속을 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