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서 영어메뉴판 주시길래 이거 달라고 했더니 점원분이 모르셔서 결국 이탈리아어 메뉴판 들고 짧은 이탈리아어로 주문함
최근에 방콕 갔는데 버스 타니까 안내원분 영어 0여서 태국어 하는 외국인이나 태국분이 도와주셔서 요금 계산했고
장터 가서 식사메뉴 주문하는데 번역기 꺼내는 게 익숙치 않아서 난 메뉴가 뭔지도 모르겠고 바디랭귀지로 서로 이야기했더니 계란 얹은 고기덮밥이 나왔다..
로컬로 빠질 때가 많은데 결국 현지어나 바디랭귀지로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