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8시 세비야 출발→오전11시 그라나다 도착
오후8시 세비야 출발→오후11시 그라나다 도착
둘다 알사버스 생각중이야
뭐가 나을까?
1번은
1.아침시간 다날림
2. 오전8시까지 준비다하고가야돼서 피곤
3. 그라나다 도착하고 오후 시간 쓰기 가능
2번은
1. 오후11시에 그라나다 도착해서 시내 호스텔까지 쉽게 갈수있을지..?
2. 아침에 못일어나서 못갈일은 없음
3. 세비야 체류시간이 줄어듦
이래서 고민중인데 뭐가나을까?
아님 아예 샌딩투어로 론다 등등 찍고가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