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에 이 금액을 태우는게 맞을까 고민하다가
엔저에 11월부터 공항에서 택스리펀 받는걸로 바껴서
이번이 마지막기회인거 같아서 걍 질러버림
10년은 써서 뽕뽑아주겠다 생각했는데
무광이라 첫날부터 기스가 장난아니게 나버림ㅠㅠ
마음이 아팠지만 너무 예뻐서 후회는없다

캐리어에 이 금액을 태우는게 맞을까 고민하다가
엔저에 11월부터 공항에서 택스리펀 받는걸로 바껴서
이번이 마지막기회인거 같아서 걍 질러버림
10년은 써서 뽕뽑아주겠다 생각했는데
무광이라 첫날부터 기스가 장난아니게 나버림ㅠㅠ
마음이 아팠지만 너무 예뻐서 후회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