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즈버리에서 요기할것좀 사서 호텔로 들어오는데 갑자기 어떤 살짝 눈이 돈 것 같은 아저씨가 감튀 들고 와서 뭐라뭐라 하면서 나한테 감튀를 내미는거있지..? 마치 권하는것처럼..
횡단보도 앞에 서서 막 건너가야 할 참이라 걍 no;; 하고 호텔로 빨리 들어오긴 했는데 뭔가..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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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앞에 서서 막 건너가야 할 참이라 걍 no;; 하고 호텔로 빨리 들어오긴 했는데 뭔가..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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