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를 먼저 갈거고 뉴질랜드 남섬(퀸스타운) 직항이 없어서 2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인천-시드니 왕복, 시드니-퀸스타운 왕복을 각각 끊어서
인천에서 시드니로 가서 관광하고 퀸스타운 가서 관광하고 다시 시드니로 돌아와서 바로 인천으로 귀국 또는 하루 체류하고 귀국하는 방법
190만원 ~ 정도 들것같고 인천-시드니 왕복 젯스타 탈 거 같음
2. 인천-시드니-퀸스타운-오클랜드(하루자고)-인천 이렇게 다구간으로 끊는다.
220만원~ 이고 갈때는 젯스타지만 오클랜드에서 인천올때는 대한항공탐
그냥 구간만 봤을 때 1, 2중에 뭐가 더 나을지, 그리고 둘다 또이또이면 편도 대한항공 타는 걸 위해 30만원 이상 더 낼 가치가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