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비행기 타는것만 해도 즐겁고 좋았는데
이젠 어딜가든 좀 시큰둥해졌어
예전엔 여기 저기 다 가보고 싶었는데
이젠 대충 어디랑 비슷한 느낌이겠거니 하고 말아
예쁜거 귀여운거 기념품 사는거 좋아했는데
어딜 가든 한국 면세점보다 비싸고
왠만한건 한국에서도 다 팔고
집에 와서 예쁜 쓰레기만 쌓이니까 물건도 잘 안사게 되더라
여긴 진짜 너무 좋다 남다르다 하는데 있을까?
처음엔 그냥 비행기 타는것만 해도 즐겁고 좋았는데
이젠 어딜가든 좀 시큰둥해졌어
예전엔 여기 저기 다 가보고 싶었는데
이젠 대충 어디랑 비슷한 느낌이겠거니 하고 말아
예쁜거 귀여운거 기념품 사는거 좋아했는데
어딜 가든 한국 면세점보다 비싸고
왠만한건 한국에서도 다 팔고
집에 와서 예쁜 쓰레기만 쌓이니까 물건도 잘 안사게 되더라
여긴 진짜 너무 좋다 남다르다 하는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