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페, 미술관, 굿즈 구경 하는거 좋아하고 맛집,자연 관광은 위에들 보단 후순위로 좋아하는데 둘다 중화권이긴한데 어플이나 의사소통 난이도는 상해가 더 심해? 11월에 5~7일정도 간다면 어디를 더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