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철도로 오고가는 덬들 있으면 한 번 눈여겨 봐봐. 나리타공항역에서 공항 역사 들어갈 때 뭔가 세관 테이블이나 보안검색대같이 생긴 거 있을 거야. 짐 정리하는 곳이 아니라 실제로 거기서 모든 사람의 짐을 검사했던 곳임ㅋㅋㅋㅋㅋㅋㅋㅋ 짐은 아니더라도 최소 여권은 확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무진은 공항입구에서 사람이 타서 여권 다 확인했었어. 언제부터 없어졌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최소한 2000년대 초반엔 했어. 그 때는 비자도 받아야 됐는데 말이지... 오사카나 다른 곳은 아니었는데 나리타만 그랬던 기억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