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근교로 오하라 vs 오미하치만 고민중인데
더 나았던 곳 알려줘 ㅠㅠ
둘 다 관광객 적고 고즈넉한 곳 보고싶음
오하라- 사찰은 교토에서도 많이 볼거라 비슷한 느낌일까봐 걱정인데 좋은 후기가 많아서 고민
오미하치만 - 뱃놀이 하고싶기도 하고(아라시야마 안 감) 교토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좋을 것 같은데 막상 가면 볼거 없다고 해서 고민
더 나았던 곳 알려줘 ㅠㅠ
둘 다 관광객 적고 고즈넉한 곳 보고싶음
오하라- 사찰은 교토에서도 많이 볼거라 비슷한 느낌일까봐 걱정인데 좋은 후기가 많아서 고민
오미하치만 - 뱃놀이 하고싶기도 하고(아라시야마 안 감) 교토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좋을 것 같은데 막상 가면 볼거 없다고 해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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