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도피 여행으로 어제 급하게 결정내림ㅋㅋ
추석 당일 출발-3박 4일 일정이야
뭘 여기저기 마니 보겠다는 욕심은 없고 한가한 혼자여행임
메인은 가이유칸..고래상어 해파리 이런거나 보러 갈 거임ㅋㅋ
그리고 뭘 할지 아직 못 정했는데 난 미술 관련 일 하고 있어서
미술관 전시를 보거나 ㅣ.. 아니몀 오사카성 가거나?
이렇게 하루에 하나씩만 하고 나머지는 걍
맛난거 먹고 카페가고 공원있음 산책하고.. 이정도만 할 예정
그래서 숙소는 도톤보리 제외함 어우 복작거려서 기빨렼ㅋㅋㅋ
신사이바시도 만만찮은거 같긴 한데 식당 카페 이런거 찾으려면
도심이 넘 멀면 좀 그렇긴 해서ㅠㅠ
다이코쿠초는 주택가고 숙박비도 좀 저렴해보이고 좋았는데
검색하니까 치안 얘기가 간혹 있어서 괜찮을까 싶어
3박4일 3.5만엔 안으로 가성비 숙소찾는 중ㅠ
지역이라도 조언 부탁해…! 다른 곳 좋은데 알면 알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