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빼고 매년 1-2회는 간듯.
나이 드니까 멀리 가는거 싫고 가서 이동거리 먼것도 싫고 새로운 곳 찾는것도 싫어서 나에겐 최적의 장소임 ㅋㅋㅋ
밥 맛있고 맥주 맛있고 마사지 싸고 관광할 것 없고.
그래서 무조건 최소 4인팟으로 가야함.택시 1개로 이동하고 4명이서 최소 메뉴 1.5개는 담당하는 시스템으로 가는게 만족도가 높음.
항공권 25만원 미만. 숙소는 믹씨 6층이랑 연결된 곳에 1박 5만원정도 (2인 기준) 밥,택시, 마사지 20만원해서 딱 50만원 쓰면 됨. 2박3일 여행에 50만원 미만인 곳이 없어서 나는 만족도가 진짜 높은편
루위는 마늘맛 맛이 바뀌어서 이제 별로 예전보다 맛이 없음. 풋고추맛 먹어. 이게 더 맛있음
믹씨에 카이하이라고 웨이팅 미친 가게가 있는데 여기 음식이 전반적으로 맛이 고급짐
차오브율리안은 에그타르트도 먹고 콘에 크림 짜주는거 있는데 얘가 더 맛있음
믹씨 지하 헤이티 앞에 구십엽이라는 말차 아이스크림 가게 있는데 여기 단계별로 맛차 아이스크림 파는데 젤 진한거 진짜 맛있어. 꼭 사묵어
믹씨에 24시간하는 훠궈집 있거든? 밤에 도착하면 하이디라오말고 여기가서 1식 하고 시작해
궁금한거 있음 물어보면 아는건 답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