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에 호텔 잡아놓고 고민 중인데 위치도 비슷비슷 가격도 비슷비슷(만원차이)해서 진짜 고민돼
혹시 묵어본 덬 있다면 후기 들을 수 있을까? 안 가본 덬들도 의견 주면 고마울 것 같애
몬토레 라 스루랑 소테츠 프레사 인 도쿄 교바시 인데
라 스루 (16m2)
인테리어 귀여움
조식 궁금
어매니티 좋음 - 드라이기, 티, 온열 안대 등등
오래된 느낌 - 간식 먹을 테이블이나 세면대, 콘센트 부족
귀신 나오고 악몽 꿨다는 후기 봄..;;
제빙기 없음
바닥 마루라서 좋다
크기는 더 큰데 캐리어 필 공간 없어보임..
소테츠 (13m2)
내부 깔끔
스마트 티비
캐리어필 공간 있다
문 열면 바로 침대 나오는 구조 있음.. (그냥 이 구조가 너무 싫어서 ㅠㅠ;;; 만약 그런 방 걸리면 너무 싫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