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짝 스매싱 때리고 싶어 진심
선반에서 짐 내릴 때 그들과 기분 드러운 바디터치
일직선으로 캣워크로 오는 것도 아니라서 어떻게 피해야하나 생각할 겨를도 없음
바람 가르며 오는 땀냄새에 혼절
돈 들여서 앞좌석 사전 구매하거나 민첩하게 일찍 체크인도 못한 주제에
나가면 입국심사줄이나 짐찾는 곳에서 똑같은 신세로 덩그러니 서있는데
욕이 안나올 수가 없음
등짝 스매싱 때리고 싶어 진심
선반에서 짐 내릴 때 그들과 기분 드러운 바디터치
일직선으로 캣워크로 오는 것도 아니라서 어떻게 피해야하나 생각할 겨를도 없음
바람 가르며 오는 땀냄새에 혼절
돈 들여서 앞좌석 사전 구매하거나 민첩하게 일찍 체크인도 못한 주제에
나가면 입국심사줄이나 짐찾는 곳에서 똑같은 신세로 덩그러니 서있는데
욕이 안나올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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