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해서 첫끼는 이치겐 먹고싶었는데 웨이팅 겁나길고 배고파서 그냥 아무데나 그나마 웨이팅 적은 라멘집 감ㅠㅠ 무난했어
아사히카와 징기스칸 다이코쿠야 - 양고기잡내 1도안나고 아몬드무샐러드랑 같이시키니까 안느끼하고 무한정 술술 들어감ㅠㅠ
다이마루 - 비에이투어가서 간거고 현지가이드가 추천해준 식당들중에 후기 많길래 가봄!! 돈까스가 겁나맛있었어
우니무라카미 - 나 우니 처음먹어보는데(원래 해산물 잘먹긴함) 비린내 하나도없고 바다냄새?그런것도 거의없고 완전 부드럽고 그냥 크림같았음 존맛......
오타루 마사즈시 - 12피스짜리 모듬 시켰는데 모든 피스가 다 내입맛에 맞지는 않았는데 새우, 참치, 토치질한 참치?? 이거 3개는 여태 먹어본 초밥중에 손에꼽게 맛있게먹음
수프카레 킹 - 생각하던 커리랑은 다른맛인데 난 원래 향이 강한음식 좋아해서 입에 잘맞았어 그리고 브로콜리추가 제발 2번해줘... 나 1개만추가했다가 후회함 브로콜리 평소에 잘 안먹는데 여기선 흡입했어
암튼 전체적으로 만족!! 여행방 타율 좋다 ദ്ദി •̅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