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전망대 가서 볼거 없다고 차라리 밖에서 전망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게 더 나은것 같다라는 의견을 봤어
우리는 키키 때문에 그쪽으로 갈거거든 그런데 전망대까지 들어가려면 다들 기다리는거 힘들어서 패스트랙(?) 사야 할거 같은데
4명이라 20만원이야 이 가격 내고는 갈 필요 없다고 해서 고민중이라서 그냥 진짜 밖에서 그냥 전망대 근처 구경하고 키키로 넘어가도 괜찮을지??
20만원 내고 갈 가치가 있는지 많은 덬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동반자들 다 안가도 괜찮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랜드마크인데 안가면
좀 속으로 아쉬워 하지 않을지 그냥 나만의 고민인데 저 가격 내고 가지마라 이 의견 많으면 그냥 과감히 빼려고
첫날은 2~3시쯤 시먼딩 도착이고 도착해서 호텔에서 짐풀고 재정비 해서 시먼딩 구경하고 무지개 횡단보도 그쪽 구경 사진찍고 이러고 전망대로
넘어가서 키키6시30분 예약해서 먹고 용산사가고 까르푸 가는 일정이야 저기에 전망대 밖에서 사진찍느냐 안에 들어가느냐 이게 고민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