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하면 떠오르는 도시라 그런가 엄청 각인되어 있었는지
부다페스트 구시가 지역 가는데
나도 모르게 여기 파리같다했는데
가이드가 파리를 본뜨서 만든 시가지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도데체 파리 얼마나 꿈의 도시인지 감도 안오네
이정도면 파리 가야겠지? ㅋㅋㅋ
유럽하면 떠오르는 도시라 그런가 엄청 각인되어 있었는지
부다페스트 구시가 지역 가는데
나도 모르게 여기 파리같다했는데
가이드가 파리를 본뜨서 만든 시가지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
도데체 파리 얼마나 꿈의 도시인지 감도 안오네
이정도면 파리 가야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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