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초에 60대 엄마하고 3박 4일 일정이야!
첫날 아침 일찍 출발이라 도착하자마자 예스지 투어 이거 신청해서 가려고 하고!
둘째날부터 고궁박물원, 단수이 , 융캉제 등등 이렇게 일정짜려고 하는데
둘째날 오전 고궁박물원 도슨트 투어하고 오후에 단수이 갔다 오는걸로 마무리 하려고 하거든? 혹시 일정 너무 빡셀까? 셋째날엔 좀 여유있게 자유롭게 돌아다니려고 이렇게 짰거든
참고로 엄마 10년 넘게 꾸준히 수영해서 체력 좋으시고 엄마랑 같이 자유여행 간 적 몇번있어!!
둘째날 일정 너무 빡세면 둘째날 오후 단수이 셋째날 오전 고궁박물원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게 더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