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람이 없는 무슨 황야 같은 곳을 세네시간씩 운전하고
아떤날은 하루 종일 한 네시간 직진만 하고 ㅋㅋㅋㅋ
솔직히 누구하나 죽여서 파묻어도 아무도 모를 거 같은 외진 곳 진짜 많은데 이런 길에 차도 하나 없고 하면 좀 무서워짐 이런데는 김지어 인터넷도 안 터지고
미국식 공포 영화 한편 망상 뚝딱이야
전봇대도 없고 띄엄띄엄 집이 있는데
제일 무서운 건 그런 동네에도 스쿨버스가 다님
아떤날은 하루 종일 한 네시간 직진만 하고 ㅋㅋㅋㅋ
솔직히 누구하나 죽여서 파묻어도 아무도 모를 거 같은 외진 곳 진짜 많은데 이런 길에 차도 하나 없고 하면 좀 무서워짐 이런데는 김지어 인터넷도 안 터지고
미국식 공포 영화 한편 망상 뚝딱이야
전봇대도 없고 띄엄띄엄 집이 있는데
제일 무서운 건 그런 동네에도 스쿨버스가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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