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쭉 돌고 싶어서 캠핑카 빌릴까하다가 큰 suv빌려서 다녔는데 진짜 신의 한수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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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57 |
조회 수 302
세도나 - 그랜드캐년 - 호스슈 - 엔텔로프 캐년 - 모뉴먼트 밸리 - 아치스 - 브라이스 캐년 - 자이언 캐년 이렇게 돌았는데 진짜 좋았어
이중에 그랜드 캐년은 국립공원 내 숙박시설에서 이틀 잤고
이중에 그랜드 캐년은 국립공원 내 숙박시설에서 이틀 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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