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 로망이 있는 혈육 때문에
올 겨울에 파리 가볼까 해서 후기 좀 서치해서 읽고 있는데 읽을 수록 정떨어지는 기분이야.
소매치기에 공항에서 캐리어를 도난당하지를 않나... 인종차별에 ...
여행은 마음편하게 즐겨야 하는데 가서도 계속 신경 곤두세워야 할것 같은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리 가볼만 할까?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일까?
파리에 로망이 있는 혈육 때문에
올 겨울에 파리 가볼까 해서 후기 좀 서치해서 읽고 있는데 읽을 수록 정떨어지는 기분이야.
소매치기에 공항에서 캐리어를 도난당하지를 않나... 인종차별에 ...
여행은 마음편하게 즐겨야 하는데 가서도 계속 신경 곤두세워야 할것 같은 기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리 가볼만 할까?
좋아하는 사람들 많은데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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