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소도시 놀러갈때 1박2일이라서 기내용 캐리어만 가져갔거든
기내용이라서 액체를 봉투에 담았어야했는데 깜박함
그래서 출국할 때 캐리어 오픈해서 액체 버리고 출국했어 이건 내 잘못이라서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리고나서 한 2~3개월 이후 3박4일 다른 도시로 여행갔는데 그때 짐 찾고 나오는데 잡혀서 캐리어 오픈 당함.
랜덤이라고 해도 30개국 넘게 여행 다니면서 랜덤 한번도 걸린적 없는데 캐리어 검사 하니까 좀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고?
이게 기존 이력이 남아서 연관되서 걸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일본 갈려고 해도 또 수화물검사 당할까봐 피하게 되는데 혹시 같은 경험 있는 덬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