츨도착-쾰른or프랑크푸르트 (짐을 친구한테 맡길거임)
한국갈때 헬싱키 스탑오버 예정
유로가 생각보다 ㅈㄴ 많이 (2천유로쯤...) 남아서 유로권을 선호하긴함
이미 다녀온곳- 독일&네덜란드 ㅈㄴ 많이, 코펜하겐, 오슬로, 스톡홀름
영국 (런던. 에든버러)
벨기에 (브뤼셀, 브뤼헤, 안트워프, 겐트)
프랑스 (파리, 리옹)
스위스 (바젤, 제네바)
스페인 (바셀, 빌바오, 마드리드, 발렌시아)
포르투갈 (포르투)
이탈리아 (밀라노, 베네치아, 볼로냐, 피사, 피렌체)
폴란드 (바르샤바)
그리스 (아테네, 산토리니)
크로아티아 (해안가였는데 까먹엇다...)
가고싶은곳 - 이탈리아 로마, 오스트리아 빈
거지라서 물가비싼데는 못가고 미술관 좋아하는데 남은 곳중에 갈만한 곳은 비엔나 말고 잘 모르겠어ㅠㅜ 유적지나 박물관, 미술관, 성 없고 야경이나 동네 길거리 구경해야하는 동네 (프라하, 부다페스트)는 취향이 아닌데 그냥 시간 남으니까 가는게 나을까?
빌뉴스-리가-탈린도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비싸더라고ㅜㅜ
아이디어 잇으면 마규마구 부탁해ㅜㅜ 사실 웬만한데 다 다녀와서 어디가 좋을지 모루겟음ㅠㅠ 또 런던이나 파리를 가긴 괜히 아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