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아마도 높은확률로 혼여일거고 뚜벅이임 ㅠㅠㅠㅠ
시간이 많이 남아서 9월~10월초에 장거리 여행을 가고싶어 (10박~2주 이쯤?)
근데 뚜벅이가 장거리로 갈수있는 곳은 많이 다녀온거같음..
미국 서부랑 호주 시드니+멜버른 다녀왔고 유럽은 여러군데 다녀왔어(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포르투갈 파리 런던 프라하 부다페스트)
항상 다음 여행지로 원했던게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남미 아프리카 아님 미국 옐로스톤 뭐 이런 스케일 크고 뚜벅이 못가고 이런데거든
좀 자연보는거 좋아하고 유럽식 건축물이나 미술관 이런거 관심없고 좀 할거많거나 분위기 여유있는 여행지 좋아하는거같아 특히 산/바다가 있는
근데 저런덴 혼여도 어렵고 운전도 못해서 힘드니까 좀 생각해보면
- 뉴욕: 항상 가고싶었는데 뉴욕정도 기간이면 회사 하계휴가받거나 연휴끼고도 가능할거같음
- 스페인: 유럽 돌때 메이저한 나라중에서 유일하게 못갔었음 재밌어보이기는 하는데 내가 갈당시엔 여자혼여하기에 괜찮은지 확신이 없었음.. 뭐 그때 든 생각이라 지금은 괜찮을지도.. 하 그리고 환율이 눈물남
- 남프랑스: 근데 여름이 아니라 좀 ㅂㄹ인가 싶음+환율이슈
- 호주 다시?: 시드니가 인생여행지 되었고 친구있어서 다시 가고싶긴 했는데 다른 도시도 내스타일일진 모르겠어
아님 내가 생각 못하고있는 머찐 여행지가 있다면 추천해줘!!!! 혼자라서 너무 휴양지는 노잼일거같고 ㅠㅠㅠ 날씨좋은 시기면 좋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