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삿포로고
결제하면서 카운터에 잠깐 올려놓고 테이크아웃하면서 두고온듯
없어진걸 지금 깨달았어
하필 귀국날이고
2시간뒤 공항버스 타야되는데ㅠ 카페는 10시반 오픈이야
항공권도 포인트결제라 변경 안되고 취소만 가능한데 성수기라 항공권 진짜 비싸게 끊었어...
이거 진짜 어카지 너무 멘붕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소에 물건 절대 안잃어버리는 타입이라 이런적 처음이고 멘붕인데 어케해야하지
항공권 취소하고 카페 오픈시간에 가서 카메라 찾으면
취소수수료랑 항공차액 생각하면 3-40정도 나와
카메라는 6-70정도고..
아니면 비행기 출발 전 카페 오픈시간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친구집으로 택배 보내달라고 하면 보내줄까
물어볼시간이 출발 전 20분정도밖에 없고 카메라인데 택배 잘 보내줄지 택배를 보내줄지도 걱정되긴 해
또 아니면 여기서 만나서 연락처 교환한 현지인이 있는데
그사람한테 사례하고 부탁하는게 나을까..
사실 그시간에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카메라가 그대로 있을지도 의문이긴 해..
어떡하지ㅠㅠㅠㅠㅠㅠ의견좀 부탁해 도와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