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읽는 방식이 다르니까 그분들은 북방관이라고 안읽을 것 같은데
호텔에서 조금만 헤메고 있으면 시큐리티..? 분들이 뿍빵관? 물어봄.
난 북방관가는 것이 맞기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스 예스 이러고 안내를 받았지.
그 호텔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모두 북방관이라는 단어는 알아듣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마카오에서 그렇게 한국인 많은거 북방관에서 처음봄.
마카오는 한국인들 잘 안오나 이러고 있었는뎈ㅋㅋ북방관가니까 한국인들 많더라.
거짓말 안치고 거기서 조금만 헤메고 있으면 직원분이 북방관 3단어 물어봤엌ㅋㅋㅋ
메뉴는 가지튀김은 좀 달아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 > 하지만 다 시킴.
오히려 볶음밥 마파두부 새우튀김이 절대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한국인의 맛이었음.
그리고 만두는 맛없지는 않은데 평범하거나 중국 기준 그 이하라서 맛만 보기 위해 한개만 시키는 걸 추천
군만두랑 샤오롱바오 둘 다 시켰는데 샤오롱바오가 쪼오금 더 괜찮았음.
3명이었는데 이렇게 시키고 배가 남으면 탄탄멘도 시킬려고 했는데 이미 배가 터지기 일보직전이라 탄탄멘은 못 먹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