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여러번가서 오타루도 가봤고 이번엔 요이치 등 방문하려고 오타루에 숙박 후 삿포로로 이동하는 일정이야
일단 오타루 출발이라 투어가 많이 제한적임
오타루에서 합류가능한 투어 겨우 하나 찾았는데
오타루(3시간), 카무이미사키랑(1시간20분), 시마무이해변(20분)
난 오타루에서 합류니까 사실상 딱 카무이미사키&시마무이해변만 간다고 보면됨 -65000원
장점: 삿포로로 이동하는 날 투어를 하면 따로 이동하는 수고나 비용이 없이 편하다
단점: 저 금액에 카무이미사키 딱하나보고 가는게 아쉬움 성게 못먹어보는것도 아쉽고 ...ㅠ
찾아보니 뚜벅이도 가능해서 버스배차시간 다 찾아봤을때
카무이미사키는 필수로 가고
시마무이해변+성게덮밥 or 미사키노유온천
(버스배차시간때문에 둘 다 하려면 카무이미사키에 30분정도밖에 못있어서 둘중하나만하려고함 바람으로 카무이미사키 입장제한되거나하면 둘다할수도?)
교통비 삿포로이동하는거 까지 다계산했을때 -45000원 정도
장점: 일정이 일단 버스시간에 매여있긴하지만 날씨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내가 원하는 변동이 가능하다? 좀 더 저렴하다?
단점: 버스배차극악이라 절대 놓치면안되는 불안함+ 오타루 숙소에 다시 들려서 짐찾아가야해서 삿포로 이동이 번거로움
편하게 65000원이냐
생고생이지만 하고싶은대로 다 하는 45000원이냐
넘 어렵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