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 쿄세라 보러 김포에서 비행기 탔는데 탈때부터 번잡하더니
내릴때 되니 다들 눈이 형형하고 너무 빠르고 분위기 이상해
그 돌 보려고 탄것도 아닌데 젊여라고 비즈있는 사생들끼리 동급으로 이상한 눈초리 받는게 싫어서 비행 내내 화장실도 못감
랜딩 하고 천천히 내리는데 뒤에서 뛰어오는 팬들에게 엄청 치인다. 소리는 왜 지르는거야
난 분명 빠르게 내렸는데 막상 길에선 저 뒤임 여기 너무 덥고 사람도 많다. 너무 뒤쳐져서 짐이 날 기다리고 있겠네
내릴때 되니 다들 눈이 형형하고 너무 빠르고 분위기 이상해
그 돌 보려고 탄것도 아닌데 젊여라고 비즈있는 사생들끼리 동급으로 이상한 눈초리 받는게 싫어서 비행 내내 화장실도 못감
랜딩 하고 천천히 내리는데 뒤에서 뛰어오는 팬들에게 엄청 치인다. 소리는 왜 지르는거야
난 분명 빠르게 내렸는데 막상 길에선 저 뒤임 여기 너무 덥고 사람도 많다. 너무 뒤쳐져서 짐이 날 기다리고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