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오마카세 예약이 2시30분밖에 안되서 그걸로 예약을 했더니 뭔가 어중간해졌어~
오후 8시에 시부야 스카이 일정있어서 저녁밥 시간도 어정쩡해졌구
오전 츠키지 시장 or 그냥 쇼핑 or 네즈미술관(카페)+국립신미술관 구경
점심먹구 4시쯤 바로 도쿄타워로 출발 2시간쯤 구경하고 시부야행
저녁 못먹고 8시 시부야스카이
저녁밥은 어쩌지~ 식당 마감시간대가 거의 9시 또는 10시더라고
4일째 6시30분 나리타 출국이라 최대 2시쯤 공항으로 출발예정
츠지한가서 오픈런해서 카이센동 먹어보기 <- 어느동네 갈지 못정함
도쿄역광장을 마지막날 구경하고 나리타로 가는게 가장 좋을까?
우에노 거기도 못가봄
엄청 많이 먹는게 목표였는데 먹을수있는게 너무 없다
다 예약 마감이고 웨이팅도 너무 길고~ 쉽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