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오후7시쯤 까를교 근처 호텔 체크인
구경+저녁식사
둘쨋날
체스키 투어
셋째날
드렌스덴, 작센스위스 투어
넷째날
구경
마지막날
구경+점식식사
오후3시쯤 이동
이거 개무리수 같아...?
여행할 때 소품샵 구경, 카페 휴식 이런거 안하는 스타일인데
프라하 관광스팟이 별로 없고 프라하성도 짧게 볼거 같음..
투어를 하나 빼면 너무 널널할거 같아서 최대한 효율있는 일정 짜본다고 이런식이 됐는데
아무리 프라하를 대충 본다고 해도 이건 아닐까?
첫날
오후7시쯤 까를교 근처 호텔 체크인
구경+저녁식사
둘쨋날
체스키 투어
셋째날
드렌스덴, 작센스위스 투어
넷째날
구경
마지막날
구경+점식식사
오후3시쯤 이동
이거 개무리수 같아...?
여행할 때 소품샵 구경, 카페 휴식 이런거 안하는 스타일인데
프라하 관광스팟이 별로 없고 프라하성도 짧게 볼거 같음..
투어를 하나 빼면 너무 널널할거 같아서 최대한 효율있는 일정 짜본다고 이런식이 됐는데
아무리 프라하를 대충 본다고 해도 이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