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다녀왔어.
다들 덥다는 여름에 가지 말라는 글만 많이 보고 가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다닐만 했어
남들 다 하는 준비하고 가고(물티슈, 양산, 손풍기 등등) 반팔 반바지로 갔음
입장권에 더위 생각해서 익스 4 샀는데, 의외로 필요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보통 걱정하는게 더위, 그리고 닌텐도 입장인데 나 갔던 날은 C였는데 하루 종일 닌텐도 자유입장이었어
그리고 싱글라이더 되는게 많아서 엄청 편했고
헐리우드 드림 라이드 (익스1) - 미니언 빌런 - 미니언 동네에서 밥 - 미니언 메이헴 (익스2) - 싱 온 투어(11:45) - 죠스 - 해리포터 포비든 (익스3) - 포비든 (싱글라이더) - 히포 - 버터비어 마시고 - 워터월드 - 헐리우드 드림 백드랍 - 닌텐도 월드 입장 - 마리오 카트 (싱글라이더) - 동키콩 (익스4) - 동키콩 (싱글라이더) - 헐리우드 드람 라이드 (싱글라이더)
나는 이렇게 탔는데 아침 9시 15분 도착해서, 저녁 7시에 나왔어
보다시피 익스와 싱글라이더가 많이 혼용되어 있는데 저렇게 보면 익스 굳이였나 싶기도 해
심지어 17시에 닌텐도 월드 들어갔더니 마리오카트하고 동키콩은 익스보다 싱글라이더가 더 빨리 탈 수 있었어
저 중에 젤 오래 기다린게 헐리우드 백드랍이랑 히포였음
(히포는 비추 짧고 덥고 그래 ㅋㅋ)
마리오카트는 내가 방법을 몰라서 큰 재미를 못느낌
제일 좋았던 건 헐리우드 드림라이드, 해리포터 포비든, 동키콩, 미니언 메이헴이었고
워터월드쇼는 ㄹㅇ 강추야 너무 좋더라
후기는 이렇고 ㅋㅋ
혹시 궁금한거 있음 아는 한도내에서 남길게!